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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족스런 음질제공,게이밍기어 Somic 5.1Ch HeadSet E95 V2012 필드테스트

 
만족스런 음질제공,

게이밍기어 Somic 5.1Ch HeadSet E95 V2012



* 짧은 기간동안 필테를 진행하면서 들려주는 음질에 대해선 지금도 명확하게 단정짓기 어려운 제품,
   대륙의 실수가 나에게도 살포시 온듯....

1. SOMIC (http://www.somic-elec.com/index.html)이라는 브랜드는!!


소믹이 대륙의 실수라는 에이징이 잘되는 헤드셋으로  예전에  유저들 사이에 회자됐죠. 


SOMIC는 
소니의 모방품으로 시작하여  역량이 큰 회사가 되고 

현재 중국내에서는 영향력이 있는듯 합니다
.



처음에는 저가의 게이밍 헤드폰을 주로 
OZONE,앱코등에  OEM으로 납품하다가 

노하우가 생겨  이젠, 일반 하이파이유저를 위한 고급 
HIFI 헤드폰까지 생산하네요.. 

우리나라에선 디앤에스테크놀러지에서 유통/as 하고 판매하는 라인업이 단순하지만 

실제로 중국에서는 굉장히 다양한 라인업을 구축하여 판매합니다.

   

* 진행 계획

  
 01, 게이밍기어 Somic 5.1Ch HeadSet E95 V2012, 배송후 디자인과 색상,외형 둘러보기

 
 
02, 스펙탐구

 
 
03, 실사용 테스트 (착용성,휴대성, 음질, )

 
 04, 게이밍기어 Somic 5.1Ch HeadSet E95 V2012, 장단점및 사용소감

 


1, 게이밍기어 Somic 5.1Ch HeadSet E95 V2012
, 
디자인과 색상,외형 

컴퓨존의 제품 박스입니다. 두툼한 박스안에 제품이 2중으로 포장되어 있습니다.


게이밍기어 Somic 5.1Ch HeadSet E95 V2012는 헤어밴드형 헤드셋입니다.

중국의 게이머들도 추천하는 게이밍기어 제품같습니다.

스펙과 특징들이 영문과 한문으로 되어 큰도움이 안되는듯....


 휴대 보관용 파우치 백은 가격이 좀 나가게 생겼는데 할만큼  품위가 있어보입니다.

파우치 규격은  240mm * 200mm *120mm

호기심으로 파우치 표면에 물을 부어보니 방수는 안됨

헤드셋 / 헤어밴드형 / USB잭 / 5.1채널 / 유선형 / 32Ω / 유닛 : 40mm / 무게 : 435g / 최대출력 : 200mW 
제일 만족스러운게 휴대성이 뛰어난 파우치를 제공 해주는것 인데요, 
만져봐도 너무나 고급스럽다는...


외형의 마감처리는 유광의 하이그로시....

깔끔하고 수려해 보이나 손자국얼룩과 먼지는 필연이죠. 일부제품은 정전기 현상도 있고요.

E95 V2012는 

E95 V2010에서 많이 경량화했다고 하는데에도 무게중량이 435g이라는....

케이블과 유닛이 연결되는 부분의 마감처리가 좋습니다.

개봉즉시 PC의 usb포트에 연결하니 

좌우 2개의 사운드 유닛부, 멀티 컨트롤러 리모콘, 마이크 끝부분의RED LED가 점등됩니다. 

간편하게 제품이 불량인지  알 수 있습니다

유닛 연결부는 헤어밴드와 이어밴드 부분이 일직선의 통으로 연결되어  

관절부의 유격이 별로 없어 보이는게 첫느낌상 불만사항입니다. 

헤어밴드와 사운드 유닛사이 연결부는 양쪽으로 약 40mm 정도의 확장이 가능합니다.

노이즈 캔슬기능이 적용된 무관절 마이크의 유연성은 너무 부드럽고  각도 조절이 쉽습니다.

마이크 크기는 
 Ø6.0mm * 5.0mm

걸리적거림이 없으니 탈,부착이 가능한 마이크보다 이게 더낫다는 생각입니다.


무거운 중량을 분산시켜 경감해주는 헤어밴드의 탄력은 좋은편....

세상은 변하고  IT분야에서도 성능은 개선, 발전하지만 

청음부분에선 기능성의 향상도 일부 있었지만  체감하는 느낌에서 본질은  예전과 같다는 생각입니다.

희안하게도 오랜쓰던 낡은 헤드셋이 에이징이 잘되어 기대이상의 음질을 보여주고요.

3~50만원을 홋가하는 고급 헤드셋보다 더좋은 음질의 경험도 했습니다.

모든 버튼과 그리고 램프는 USB로 컴퓨터와 연결 되었을 때에만  작동됩니다

 


2, 
스펙탐구 


현재 사용중인 Creative 사운드 블라스터 TACTIC3D Wrath Wireless, 

이거는 안경+얼큰을 위한 표준인데요. 둘다 무게중량은 비슷비슷.... 


Somic HeadSet E95 V2012는 얼국에 밀착되는 유닛의 탄력이 부족한 느낌도....


두개를 비교하면 Somic 5.1Ch HeadSet의 
좋은점은 

01,인조가죽
,메쉬 재질 2종의 이어쿠션을 제공


02,사용자 임의의 편한 위치로  부드럽게 조절이 되고 잡음 제거기능이 있는 
  
마이크가  Creative보다는 더낫다는...


근데, 사운드카드를 내장할려면 컨트럴 유닛에 

spdif 
단자와 라인아웃 단자가 추가되었으면 이제품은 대박인데....

 

장착했을 때  끝 부분 RED LED이 점등되고 off 상태에선  RED LED가 꺼집니다.


 천소재의 착탈식 이어패드와 가죽으로된 예비용 이어패드등 2개가 있습니다.

케이블 위치가 헤드셋에서 왼쪽이기 때문에 

pc의 연결포트가 같은방향에 있어야 선꼬임이 없습니다.


사운드카드 칩셋이 내장된 헤드셋 


각 유닛당 
3개의 드라이버 및 1개의 진동체가 들어간 삼각형 구조의 3개 유닛구성으로


입체감 있는 소리 출력 및 독일 
VIB2 진동 기술을 적용하여 3D 사운드를 넘어


소리를 직접 진동으로 게이머에게 전해주는 장점이 있습니다
.



반면 가상 
7.1채널 헤드셋은 2채널 헤드셋에 소프트웨어로 구현이 되는 방식이라 가볍습니다, 

리얼 
5.1 제품의 단점으론 모든 유닛이 존재하기에 상당히 부담되는  무게감이 있습니다
. 

리얼 
5.1 제품들은 대부분  450g의 중량이죠

  

패브릭 케이블로 제작된 usb 인터페이스를 이용한 연결방식, 

노이즈필터가 부착 되었지만 3,5mm 플러그 방식에 비해

 
usb용 인터페이스를 이용한 연결방식은 
노이즈 현상을 호소하는 사용자들이 많습니다.

케이블 길이는 전체 300mm로 넉넉하며 헤드셋 본체에서100mm 정도에 리모콘이 있어 

콘트롤 하기에 적당하고 편리합니다. 


볼륨 컨트롤은 음량조절에 섬세하게 컨트롤 하기엔 약간은 미흡한편입니다. 

 볼륨 조절등 콘트롤러 리모콘 사용에서 

제 경우엔 버튼의 위치 찾기가 참 헛깔리고 손이 커서 좀 불편했습니다

멀티 오디오 컨트롤러의 외형과 디자인은 개인적으로 좀더 곡선이있는 원형이었으면 하네요.


리모콘의 작동은 전체볼륨 
/ Front / Rear / Center / Sub 등의 5.1Ch 등의 컨트롤러로


각각 볼륨을 자유롭게 조절할수 있고
, Mic ON/OFF 등을 할 수 있습니다.


구성물는  본체이외에 설명서 / 보증서 /드라이버CD가 동봉되어 있습니다.

소닉 홈페이지에서 드라이버 다운로드를 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론  드라이버CD 보다는 2기가정도의 usb를 주는게 더 유익할 것 같은데....

드라이버 CD룸이 없는 관계로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하여 드라이버를 설치하는 모습입니다

설정하면서 알수없는 팅김현상과 블루 스크린이 발생하며 

아직은 드라이버가 최적화 되지않은 느낌입니다. 

빠른 소프트웨어의 개선과 펌웨어 업데이트가 필요할듯....


3, 
실사용 테스트 (착용성,휴대성, 음질, )


착용감은 규격이 큰 유닛패드의 밀착형이기에 주변의 소음을 완벽하게 차단해줍니다.


 435g 의 무거운 무게는 처음사용자에겐 어느정도 적응하는 기간이 필요합니다.

게이밍용은 평균적으로 300~500g 중량을 보여줘 무겁습니다.

그래서 이어패드가 좀더 두툼 했으면....

스카이프를 사용중인데요. 마이크의 송신 테스트를 해봤습니다. 

게임중에  동료친구들과 채팅되는 음질상태을 물어봤는데요. 

들리는소리가 깨끗하고 쾌적하다고 하니 무척 만족스럽습니다.

음악감상에서는 5,1 리얼 채널이라서 2채널과 비교불가의  음질로 체감되는 감이 다르고 좋습니다.


일단 전체적인 사운드 볼륨과 중저음 부분에서 2채널과는  큰차이가 있네요

 

내장된 진동시스템은 영상, 음악의 중저음 보다는 고음부분에서 또 다른 감동을...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실제로 접하면서 설정에서 최적의 값을 찾는건 사용자의 몫이라는거...

그래서 셋팅만 잘하면 고급 헤드셋보다  만족감은  더  풍부해지는게 느껴지죠.


사운드칩셋이 내장되어 있어


외장
사운드카드 사용자의 경우에 Somic 5.1Ch HeadSet E95 V2012내부의 사운드로 설정됩니다.



4, 게이밍기어 Somic 5.1Ch HeadSet E95 V2012,
 체험소감
 


 리얼 5.1ch에 진동 기능을 포함, 중저가의 가격대 포지션으로

 
전체적으론 청음부분에서 무난한 퀄리티를 보여준 제품입니다
 
  -  음질이 꽤 쓸만한 리얼 5.1로 구성된 드라이버 유닛
 
  -  헤드셋 제품중에선 직사각형의 특이한 유닛패드 디자인과 외형

 
 -  게임에 최적화 되고 더불어 
음감에서 원음재생 능력이 매우 탁월

    
    하지만 스마트한 진동감은 그닥으로 체감하기 힘듬

  -  사용자 입장에선 넉넉한 케이블(300mm )로 간편한 설치후 사용


  -  RED LED로 색상이 튜닝된 마이크로폰 탑재, 마이크는 ON/OFF 시 식별이 용이함 


   무게는 450g 
정도로 무거워 장시간 착용엔 다소 무리가 있으나 
    
규격이 큰 
유닛패드는 밀착형으로 주변의 소음을 완벽하게 차단

 


* 이 사용기는 컴퓨존, Somic ( DnS테크놀러지) 제공으로 작성합니다.




동방시스템, Nuker Phantom V2를 써보니, 필드테스트

 

손안에  편안하게 감기는  마우스, 


 Nuker Phantom V2



- 진행순서


01 동방시스템에서 출시되는 제품군 소개

02 제원/외관 알아보기

03, 성능 테스트( 타제품과 그립감, 비교)

04, 테스트 체험 요약

 

1. 동방시스템이라는 브랜드는!!

  우리나라 대표적인 물류기업인 동방그룹 산하 IT 솔루션 전문업체인데요.

  쉽게 생각하면 통신판매, 유지보수를 전문으로 하며

  2012년부터는 컴퓨터 주변기기는 Nuker Phantom W1등 
  마우스와 키보드를 유통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2. 제원/외관 알아보기


 

 


Specification

모델명

동방시스템 Nuker Phantom V2

센서

(Optical) Pixart PAN3509DH

버튼 수

5+1 DPI 버튼

최대 해상도

800/1200/2000 DPI

연결방식

유선(USB)

케이블 길이

200mm

사이즈

123.(L)x70(W)x42(H)mm

무게

153g

특징

LED 지원,

 

<사진첨부> 

택배배송은 포장이 잘되어 손상의 위험은 없는듯합니다.
포장박스 사용설명서는 요약이 잘되어 있는편 입니다.
홀로그램 스티커는 정품인증인데요, 
대한 동방시스템은 차후에 AS에 좋은 평가를 받길 바래봅니다.
  마우스 / 광 / 유선 / USB / 일반 / 2000DPI / 5버튼+DPI 버튼 / 상하 / 게임용 추천 / 무게추 적용
  DPI 변경 / 크기 : 123 x 70 x 42mm / 800,1200,2000 DPI 변경 가능 
  무게 : 153g / 스캔율 : 4000 / 테프론 게임피트 / 러버코팅


요즘에는 다양한 기능지원에 높은가격으로 출시되는 레이저 마우스
,
그가 보여주는 스펙과 게임에서 느껴지는 성능은 대단합니다만.

이해하고, 실행하기가 복잡한 기능에 많은 버튼 수
투박해서
손안에 감기는 그립감이 떨어진다면 별로 ~이겠죠



금도장으로 품격을 높힌 연결부위입니다.
USB
를 이용하는 인터페이스엔 노이즈 필터가 필수입니다.

케이블의 패블릭 마감처리도 붉은색으로 해서 좋군요.

케이블의 길이는 약 200mm 정도로 넉넉하며 줄 꼬임 방지가 없는 패브릭케이블로 처리된게 인상적입니다. 



일반 마우스에 비해 휠이 크고 더 두텁습니다.
휠의 사용감은 손끝에서 오는 감각이 다른 마우스와 비슷하고

다른 마우스 휠에 비해  전달되는 촉각은 좋은 느낌입니다만
드르륵 나는 소리가 거슬립니다.
.  아무래도 새것이라 그런가요?


모든 전자제품이 그렇듯이 중국에서 생산합니다
생산되는 제조단가가 우리와 비교불가로 저렴하니 어쩔 수 없죠.


Nuker Phantom V2는 외형에서 봐도 오른손 사용자에 최적화 최적화된 마우스입니다.


엄지의 버튼쪽엔 테프론 글라이드로 처리되어 엄지의  밀림현상은 없습니다. ,

 하이그로시(유광)는 여름철에 땀이 많이나면 곤란하더군요. 전,후 버튼은 인터넷시 편리하죠.



지원되는 소프트웨어 플로그램이 없기에 DPI
버튼으로 DPI 조정은

소프트웨어가 없기 때문에 마우스를 좌우로 빠르게 움직여

그 느낌의 감각으로 800, 1,200,  2,000 DPI를 구별해야합니다

그리고 컴퓨터를 재부팅하면 DPI 세팅 값이 800 DPI로 초기화 되어 설정됩니다

부팅 할때마다 재설정을 해야하기에 불편하죠




3, 성능 테스트( 타제품과 그립감, 비교)


현재 사용중이던 일반 마우스는 보통 무게가 80~100g 내외 이지만  
Nuker Phantom V2는 153g으로  크기와 무게중량이 묵직한게 장점 같습니다.



엄지로 마우스 지지하는데 아무 문제없습니다.
압력도 좌,우 균일하여 문제없이
적당합니다


클릭 누름판의 클릭감이 부드럽습니다. 좌클릭 우클릭 모두 비슷한 느낌입니다.

게임 실행중에 규격과 무게감에서 밀림현상이 없고 손가락으로 버튼을 조작하기가 매우 수월한 편입니다.


4, 테스트 체험 요약

 

 

-  보급형마우스이기에 게임에서는  모두 비슷한 성능

-  묵직한 무게감과 손안에 감기는 그립감이 좋은편이나 휠에서 소음이 있음  


-  웹쇼핑이나 LOL
등 가벼운 게임을 하는 유저에겐 좋은 선택

 

절제된 LED 색상이 은은하고 품격이 있음

 

가성비가 좋아서 동방시스템에게 브랜드를 알리는 계기가 될듯

   그리고 인지도가 더 상승 해질듯...

 

 

* 이 사용기는 다나와, 동방시스템 제공으로 작성합니다.
 

 


 


Power LED! PHILIPS LAMINA LED 스탠드 체험단을 모집합니다! 리뷰


PHILIPS LAMINA LED 스탠드는 거의 영구적인 수명을 보장하는군요.
led 채택이지만  소비전력이 5w 는 진정코 경이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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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누리 체험단]성능대박 Verbatim V3 Limited Edition (MLC,16GB) 필드테스트




성능만족,가격은 저렴 

버바팀 V3 Limited Edition USB 3.0 (16GB,32GB)

 

 

 

요즘에 출시되는 PC나 노트북의 시스템은 대부분 ussb3.0을 지원하는데요.

하지만 usb메모리카드는 언블렌스하게도 usb2.0을 주로 사용해왔습니다.

usb3.0용 메모리카드가 다양한업체에서 많이 출시를하는데요.

가격이 저렴하고 성능이 만족스런 Verbatim V3 Limited Edition (MLC,16GB)을 소개합니다.

 

버바팀? 우리에겐 생소한 브랜드입니다만 이번엔 SSD 외장하드도 새로이 출시했네요

예전엔 DVD,CD를 주로 생산,유통하는 업체입니다.

-USB에 사용되는 낸드플레쉬의 TLC, MLC, SLC?

먼저 속도는 TLC < MLC < SLC 순으로 속도의 차이가 있는데요.

 

TLC (Triple Level Cell)

- 메모리 셀 하나에 3비트를 저장,가격이 저렴 속도는 저속.

- 수명 : 1000

- 속도 : 1~3k(cycle)

 

MLC (Multi Level Cell)

- 메모리 셀 하나에 2비트를 저장,TLC보다 가격이 조금 비싸지만 속도가 빠르죠.

- 수명 : 1만 회

- 속도 : 5~10k(cycle)

 

SLC(Single Level Cell)

- 메모리 셀 하나에 1비트를 저장, 가격이 비싸고 속도는 고속.

- 수명 : 10만 회

- 속도 : 50~100k(cycle)

 


 

<사진첨부>

포장박스의 설명서를 보면 영문인데요.
유통사가 직수입해서 판매만 하다보니  한글화가 시급해보입니다./홈페이지도 이하동문

외형의 마감처리는 PE나 ABS수지를 이용한 플라스틱 재질의 마감인데요.
스틸로 마감된 것과 달리 외부충격에 약간은 취약하지만 사용자에 따라서 호불호가 있겠죠
요즘의 엔프라 제품은 높은 온도로 가열해도 내구성이 좋아 모양이 변행이 잘되지 않습니다. 
Verbatim V3 Limited Edition는 밀어서 노출시키는 슬라이드 방식입니다.
연결시 헷갈리게 하는건 꼽는 방향과 위치인데요.
슬라이드 노출부분이 윗쪽 방향으로  연결을 합니다.

다른 플라스틱 재질의 중국산 USB를 사용하면서 느낀 단점은
본체에서 입구 앞부분이 취약하여 찔러서 연결할 때 조그마한 충격에도 부셔져 버리더군요,

 

설마~, USB 2.0USB3,0의 표준규격을 색상으로 구분 못하는분은 없겠죠?

만져보고,연결테스트를 해보니 본체는 대체적으로 마감처리가 매우 단단하고 견고합니다.
그런데 보호캡이 없어 장기간 휴대하여 사용시 아쉬운건 먼지의 오염이 많을 것 같습니다.
주기적으로 입으로 불던지, 붓 등을 이용해서  청소를 해야할 듯 


눌러서 밀고 당기고~~ 스틸은 차거운 겨울철에 만져보면 정전기에 대한 불안감과 첫느낌이 별로인데
미끄럽지도 않고 감촉도 좋습니다.색상에 대한 호불호는별도이고...
규격 58mm x20mm x11mm, 무게는 10g로 열쇠고리가 더 무거울듯...

포트에 연결후  USB3,0 인식여부에 대한  테스트입니다.

시스템 사양
CPU: i5-2500k

MB : ASRock P67 Extreme6 (B3)

RAM : 2 x4, 16G

VGA : HD 7850

SSD : Intel 128GB


- 벤치툴을 이용한 성능 테스트

USB3,0의 벤치 데이터입니다.자신의 시스템에 따라 약간의 차이는 있을듯...

자신의 USB3,0에서 메모리 규격이 궁금하다면 
쉽게 알 수 있는게 벤치외에 시간 테스트인데요. 

1GB 파일을 옮기는 데 ‘MLC’는 경과시간이 5분미만 정도입니다만.

‘TLC’10분 이상이 소유되기에 테스트해보면 바로 확인 할 수 있습니다.



- USB2,0포트를 이용한  성능테스트입니다.


 USB3,0USB 2.0의 전송테스트 인데요. 알기쉬운 점수놀이 테스트 결과입니다.

 

흥미로운건 현재 사용중인 USB3,0 외장하드와 동일하게 전송부분에서

스피디한 속도를 체감하고 비슷한 감을 느끼게해줍니다.

바탕화면이나 디스크 드라이브에 있던 화일을

USB메모리에 옮겨보면서 테스트 해봤는데요.

 

USB 2.0USB3,0메모리를 동시에 테스트해보면 읽기와 쓰기부분에서 확연한 차이를 보여줍니다.

중요한건 다운로드,업로드부분에서 체감되는 속도입니다.

점수놀이의 숫자보다는 시간상으로 체크를 해보면 약2배 정도의 빠름을 느끼게됩니다.

 

* 사용소감

- USB3,0 메모리 부분에서 가격대비 만족스런 성능

- 열쇠고리의 키링을 이용해서 헨드폰과 연결하면 휴대가 간편하고 좋을듯

- 속도감이나 안정성은 최소 1년이상 더 긴세월동안 사용해봐야 하겠죠.

- MLC 방식의 Verbatim V3 Limited Edition usb3.0

  외부의충격으로 파손등 별다른 고장이 나지않는다면

  아마도 5~ 10년 이상 오랬동안 쓸 것 같습니다.

- Verbatim V3 Limited Edition, 32GB가 현재 23천원인데요.

  휴대성이 좋기에 아마도 외장하드는 거추장스럽고 불필요해질듯...

 이게 가격경쟁력이 더 있을듯 합니다.

 

 

 

* 이 사용기는 에누리닷컴,버바팀코리아 제공입니다.

 

 


[브리츠체험단]음향기기의 명가 브릿즈, Britz K830 헤드셋  필드테스트




 
음향기기의 명가 브릿즈, Britz K830 헤드셋

 

Specification

제품모델명

브릿즈 Britz K810 (헤어밴드형)

브릿즈Britz K830 (헤어밴드형)

제품규격

40(유닛)mm × 180mm(높이)

40(유닛)mm × 180mm(높이)

임피던스/음압

32/ 101dB

32

케이블길이

플러그 포트용 200mm

플러그 포트용 200mm

주파수 응답

20 - 20,000Hz

20 - 20,000Hz

시스템 호환성

모든 기기에 사용시 양호

좋음

/특징

MP3, pc, 게임겸용

게임겸용 / 마이크 탈,장착

연결방식

3,5mm 스테레오, 마이크 플러그

3,5mm 스테레오, 마이크 플러그

구성품/무게

본체, / 160g

150g

가격

26,000( 2012,10 다나와 최저가)

31,000(2012,10 다나와 최저가)

* 브릿즈 K830 헤드셋의 특징

- 블랙 바디에 유광의 하이그로시 외형으로 3,5mm 플러그 타입의 인터페이스 사용

- 음악 감상용으로 뛰어난 음질

- 소프트웨어 미지원이지만 설치는 간편

- 가볍고 간편한 고감도 마이크로폰 탑재, 마이크는 ON/OFF 볼륨은 편리하게 조절

- 폭신한 이어패드로 장시간 착용에도 무리가 없슴

- 밀착형 유닛패드는 주변의 소음을 완벽하게 차단

  스피커 부분에서 알려졌지만 헤드셋 부분은 존재감이 아직없는듯...

 * 진행 계획

01, 브릿즈 Britz K830 ,배송후 디자인과 색상,외형 둘러보기

02, 브릿즈 Britz K830 스펙탐구

03, 실사용 테스트 (착용성,휴대성, 음질, )

04, 장단점및 사용소감

 

<사진첨부>

컴퓨터 부품은 대부분 컴퓨존에서 구입합니다.
그동안 품질면에서 실망한적이 없는것 같네요.


1,
브릿즈 Britz K830 ,배송후 디자인과 색상,외형 둘러보기



브릿즈 헤드셋은 현재 3개를 사용중인데요.
음질은 좋지만 외형과 디자인은 심플하면서 투박하다는 공통적인 느낌입니다.
이 박스에는 스펙이 간략하게 표기 되었지만 한글의 설명은 없습니다.

가격대비 성능이 좋은 Britz K810 헤드셋을 사용중인데요.
다시 Britz K830 헤드셋 를 체험하게 됩니다.
브릿츠헤드셋의 공통점들은 지원되는 드라이버가 없고 연결 후 바로 청음할 수 있는점입니다. 

헤드셋 / 헤어밴드형 / 3.5mm잭 / 일반형 / 32Ω / 40mm 유닛 / SPL 98dB / 케이블 2m / 마이크 on,off
가격대비 성능이 좋은 Britz K810 헤드셋을 사용중인데요.
Britz K830 헤드셋과 스펙을 비교해보면 큰차이가 없음을 알 수 있는데요. 
K830 헤드셋는   장점으론 유용하고 간편하게 마이크의 탈,장착이 됩니다. 

Britz K830은 일체형 헤어밴드로 
예전의 투박한 블랙색상 제품들인데 이번엔 디자인과 색상이 많이 개선된 제품입니다.
헤어밴드의  안쪽에서 red색상은 그린이나 불루색상도 좋았을듯 하네요.

헤드셋 / 헤어밴드형 / 3.5mm잭 / 일반형 / 32Ω / 40mm 유닛 / SPL 98dB / 케이블 2m / 마이크 on,off
가격이 꽤나가는 헤드셋도 현재 사용중입니다만 비싸다고 모두 만족하며 다좋은건 아닙니다.
이제품보다 10배 이상 비싸더라도 개선해야할게 있고 불만족스러운게 많더군요.


헤어밴드는 머리 체형에 따라 약30mm 정도 크게 늘릴 수 있습니다.
모든 헤드셋의  헤어밴드 부분에서 공통적인 단점은 머리카락이 밴드에 걸리는 현상인데요.
자주 사용하다 보면 요령이 생깁니다. 
저는 탈착시 헤드셋을 벌려 하늘로  천천히 들어 올립니다. 

자유자재로  유연하게 움직여지는 마이크는 Britz K830 헤드셋의 장점입니다만
규격 크기에서 3,5mm 스테레오와 다르게 규격이 작게되어 
Britz K830 헤드셋 이외에는 호환되지 않는게 특이하네요. 
 
타사의 헤드셋 마이크는 드라이버 지원으로 헤드셋 이외에
pc 본체,노트북 잭에서 연결하여 마이크가 독자적으로  사용이 가능하더군요.

2, 브릿즈 Britz K830 스펙탐구


 

Britz K830은 Britz K810과 같이
밴드의 스폰지 마감처리 부분은  탄력과 복원력이 좋습니다.
개인적으론  이어밴드 부분에서 지금보다 더 두툼하게 유닛을 감싸게하여  마감처리 되었으면 하네요.  

헤어밴드와 유닛 연결부분 에서는 약 15도 정도의  움직일 수 있도록 유격이 발생합니다

가격을생각하면 이해가 되지만
입출력 잭은 마이크와 청음의 색상의 구분이 안되어 실사용에선 혼돈스럽고 불편한데요.
녹색과 적색으로 구분해주는 개선이 시급합니다.

볼륨 컨트롤 박스는 조절기능은 간편하지만 타사제품에 비해 마감처리에선 퀄리티가 떨어지는 편이고요

.

외형이나 디자인은 심플하여 남녀포함 다양한 연령 계층에서  큰 부담없이 사용하기 좋은 헤드셋입니다.

무게중량이 가벼워서 착용감이 부담없이 좋고  너무 튀지않은 디자인이 장점인듯 하고요.
높은 가격의 헤드셋은 다양한 기능이 지원되고 있지만 대체적으로 무게가 300g가 넘습니다.


3,
실사용 테스트 (착용성,휴대성, 음질, )

5,1이나7,1채널 포함 헤드셋을 포함 여러개의 헤드폰과 헤드셋을 사용중인데요.
유투브에서 동일한 조건으로  테스트 해보는편 입니다.
Britz K830 의 음질 재생능력은  고가의 헤드셋과 비슷하게 좋은편 입니다.
좀 더 오랜시간을 테스트 해보면 알 수 있으나 에이징이 되면 하는 바램도 생기네요.


오케스트라 향연정도는 아니지만  록이나 밴드등 일반적인 음악의 청음정도는 유용하게 가능합니다.
중저음엔 나름 괜찮은 음질을 보여주네요.
밀착형이라 귀를 감싸게하여 외부의 잡음은 들리지않은 밀폐형이지만
큰 귀를 감싸기엔 유닛의 크기가 지금보다 커져야 할 것 같습니다.


4,
장단점및 사용소감

- 브릿츠제품중에선 지금까지 보지못한 디자인과 외형

- 음악 감상시 원음재생 능력이 매우 탁월

- 사용자 입장에선 간편한 설치

- ,장착이 간편한 마이크로폰 탑재, 마이크는 ON/OFF 가능

- 무게는 150g 정도로 가볍고  장시간 착용이 가능

- 유닛패드는 밀착형으로 주변의 소음을 완벽하게 차단






* 이 사용기는 컴퓨존,브릿츠 제공으로 작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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